"사노피, 2012년 화이자 넘서설 것으로 전망"
- 윤현세
- 2011-11-07 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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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피토' 특허권 만료 영향 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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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최대 매출이 134억불에 달하는 '리피토(Lipitor)'의 특허권 소멸로 인해 화이자의 세계 1위 제약사 자리를 사노피가 대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EvaluatePharma에 의해 나왔다.
사노피의 경우 올해 생명공학사인 젠자임의 매입등을 포함한 일련의 합병 과정을 거치면서 자사의 순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EvaluatePharma는 젠자임의 거대품목인 '세레자임(Cerezyme)'과 '미오자임(Myozyme)'의 매출이 2012년으로 예정된 미국내 '플라빅스(Plavix)'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충격을 줄여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분석가들은 화이자가 리피토의 매출 급락을 대비해 2009년 와이어스를 매입했지만 이로는 충분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엘리퀴스(Eliquis)'등 새로운 신약들이 성공함에 따라 화이자가 제약사 상위 5위내에는 포함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스라엘 제네릭 제조사인 테바는 2012년 처음으로 탑10 제약사에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노바티스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길레니아(Gilenya)'의 매출 증가로 인해 향후 5년이내에 화이자를 제치고 2위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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