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희 의원 "원외처방약제비환수법 왜 방치하나"
- 최은택
- 2012-02-07 12:1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복지위원장에 신속 처리 요구
민주통합당 최영희 의원이 원외처방약제비환수법을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해 6월 요구에 이어 두번째다.
최 의원은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원외처방약제비 환수근거를 담은 건강보험법개정안이 법안소위원회를 통과하고도 수년째 전체회의에 상정되지 않고 있다"면서 "끝내 18대 국회가 필요한 법률안을 외면하려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그는 "법안소위를 두번이나 통과된 법률이다. 지금이라도 처리가 가능하도록 신속히 상정해 줄 것을 위원장과 여야 간사의원들에게 정중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2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 3이준 약사, 새내기 약사 대상 ‘무지 쉬운 약국 한약’ 강의
- 412대 심평원장에 홍승권 교수...13일부터 임기 시작
- 521살 맞은 '바이오 코리아 2026' 사전등록 D-10
- 6정부, 수액세트 제조업체 방문…수급 확대 방안 모색
- 7알고케어, 슈퍼전트와 선수 맞춤 영양관리 협력
- 8국가신약개발사업단, Young BD 워크숍 개최
- 9부산시약, 시민 건강 지키는 마약류 예방교육 사업 본격화
- 10메디온시스템즈, 간호 전용 모바일EMR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