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심사전 24품목 안전하다는 증거 내놔라"
- 최은택
- 2012-02-07 15:4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승조 의원, "안전성 문제없다면 통과 가능"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양 의원은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먼저 "보수언론이 마치 보건복지위원들이 약사들에게 굴복해 약사법 상정을 지연시키기거나 방행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는 데 잘못 된 것"이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이런 일방적인 비난이 제기된 데에는 복지부나 식약청도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또 "복지부도 반대입장이었다. 그러다가 대통령 말 한마디에 속전속결로 서두른 점이 없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앞으로 법안소위에서 논의하겠지만 전문가 등으로부터 안전성이 입증되고 국민 건강권에 문제가 없다면 충분히 통과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임채민 복지부장관은 "식약청이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분류한 게 24개 품목"이라면서 "추후 (심사과정에서) 상세히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식품이 왜 약으로 둔갑?"…알부민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4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5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갈등 관건
- 8[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