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의료기 복지용구 중대형약국에 설치
- 이탁순
- 2012-02-21 1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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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200여곳 복합매장 운영…100억 매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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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약국의 전문성과 신뢰감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건강상담 및 의료용품을 고품격서비스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케이제이케어는 체계화된 제품공급 및 경영지원으로 성공적인 매장운영을 지원한다는 복안이다. 올해는 200개 약국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100억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현재 많은 약국에서 호흥하고 있으며 실제 운영결과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형약국의 경영활성화 및 사업다각화로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신개념의료기전문점은 기존 가맹점 형태와 차별화해 손쉬운 사업참여 및 새로운 시장개발로 각광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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