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알코리아, 유기견 위한 동물의약품 지원
- 어윤호
- 2012-03-19 10: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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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보호시민단체인 카라(KARA) 통해 제품 수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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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사노피에 따르면 회사는 18일 충북 성환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 '반송원'에 1000만원 상당의 외부기생충 예방치료약을 무상 지원하고, 현장에서 동물보호시민단체인 카라(KARA, 대표 임순례)와 함께 의료 봉사 및 보호소 정리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열악한 시설에서 진드기, 벼룩 등의 외부 기생충에 감염돼 고통 받는 유기견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메리알코리아 소속 수의사를 비롯 20여 명의 수의사가 의료 봉사 활동에 참여해 약 200여 마리의 유기견의 몸에 심장사상충 의약품을 직접 발라줬으며 배우 송혜교도 당일 카라 회원들과 함께 유기견들을 위한 보호소 청소와 정리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최재우 메리알코리아 반려동물사업부 수의사는 "보호소에 있는 유기견들은 대부분 질병 감염의 위험이 높은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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