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허셉틴 후속품 후기 임상시험서 효과 우수
- 윤현세
- 2012-03-31 10:13: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격적 유방암 환자 생존기간 현격히 연장시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로슈는 '공격형 항체' 항암제인 T-DM1이 GSK의 '타이커브(Tykerb)'와 로슈의 ’젤로다(Xeloda)' 복합제보다 공격적 유방암 환자의 생존 기간을 더 연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T-DM1에 대한 최초의 후기 임상시험 결과로 이를 기반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분석가들은 이번 임상시험 결과 T-DM1의 잠재적인 최고 매출이 11억불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T-DM1은 '허셉틴(Herceptin)'의 후속품으로 개발되고 있는 약물. 연구결과 암의 진행 없이 현격한 생존 기간 연장이 나타났다고 로슈는 밝혔다.
허셉틴과 화학요법제를 병용하는 기존 치료제에 비해 T-DM1의 주요 이점은 백혈구 수 감소나 탈모와 같은 부작용이 적게 발생한다는 점이다.
T-DM1은 허셉틴의 활성 항체인 트랜스투주맵(trastuzumab)과 화학요법제 maytansine의 유도체인 DM1이 복합된 약물이다.
분석가들은 T-DM1이 허셉틴 특허 만료 이후에도 로슈의 유방암 치료제 영역을 지켜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경쟁품인 GSK의 타이커브에 대한 향후 전망은 어두워졌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3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4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5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6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7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8한독, 디지털헬스 사업실 ETC 편입…처방 중심 전략 가속
- 9HER2 이중항체 '지헤라', 담도암 넘어 위암서도 가능성
- 10약국 독점 운영권 엇갈린 판결…승패 가른 핵심 요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