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약국 경영 활성화 위한 만성질환 상담 세미나
- 정흥준
- 2024-05-24 20:58: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비만·위장병 등 다뤄...선착순 100명 모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산시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개최된 강의는 선착순 100명을 접수받았다. 만성질환 상담에 대한 약사들의 관심과 열의를 증명하듯 수강 정원을 넘어 대기 인원이 발생하기도 했다.
‘당뇨·비만·위장병, 영양소로 만성질환 상담하기’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당뇨병의 진정한 이유는? 인슐린 수용체의 문제(송정숙 보험위원장) ▲당뇨환자 다이어트 약국에서 상담하기(이향란 학술교육·미디어컨텐츠위원장) ▲감기처럼 흔한 위장병 케어하기(손민수 약사)가 진행됐다.
변정석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약국에서 자주 대하는 만성질환 환자들에 대한 약사의 상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강의가 될 것”이라며 “질문하는 내용만 응대하는 수동적인 상담 이상으로, 약사가 먼저 환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영양은 물론 생활관리도 코칭하고 상담한다면 약국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더불어 약사신뢰도 또한 저절로 향상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또 변 회장은 “시약사회는 앞으로도 회원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강의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회원들의 의견 또한 적극 반영하는 열려있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은아 약국경영지원단장은 “회원들이 궁금해 할 내용을 주제로 세미나를 기획했는데 관심 가져주시고 많이 신청해주셔서 감사 드린다. 좋은 강의를 준비해주신 강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오늘 세미나가 회원 여러분의 약국경영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는 2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시약사회 학술교육위원회(위원장 이향란)에서 제작, 건강체크를 통해 고객 상담을 유도할 수 있는 ‘건강검진결과 정상참고 수치 해석’ 책받침형 자료를 모든 참석자들에 증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