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약국 분양가, 광교 3700만원…오산 3000만원
- 김지은
- 2012-04-13 12: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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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클리닉센터 분양 준비…의원 등도 입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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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기 오산 지역 소재 '정화프라자'는 분양사업을 시작하고 약국, 병의원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
정화프라자는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오산역과 시외버스터미널 앞에 위치해 있다. 1층 약국자리의 평당 분야가는 3000만원 수준이다. 실평수는 11.33평, 분양면적은 22.13평대다. 약국자리는 독점계약이 가능하며 현재 총 분양가 5억9700만원대에 거래가가 형성돼 있다. 현재까지 입점이 확정된 의원은 없으며 소아과와 내과 등과 논의가 진행 중이다. 또 분양사 측은 3층에서 5층을 메디컬층으로 병의원 자리로 분양할 예정이다. 병의원 자리의 경우 분양평수 조정이 가능하며 평당 분양가는 700만원 선에 책정돼 있다.
병·의원 자리는 일부 진료과의 경우 분양가의 파격적인 특혜나 임대도 가능하다는 것이 분양사무소 측의 설명이다.
이번 신규 상가는 오산역, 시외버스터미널, 버스정류장에 인접한 역세권 상가로 유동인구 수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인근에 4000여세대가 신규 분양을 앞두고 있는 만큼 자체 상권의 호재 등도 적지 않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상가는 오는 5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수원 광교신도시에도 신규 병·의원, 약국자리 분양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소아과, 내과, 이비인후과 등의 입점이 협의 중에 있다.
3~4층에 메디컬층이 형성될 예정이며 평수는 조절이 가능하고 평당 분양가는 3층 690만원, 4층 590만원 선이다.
이번 신규상가는 도청역세권에 위치하고 비즈니스파크, 컨벤션센터등과의 시너지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 약 1만4000여명에 이르는 경기대 학생 수요와 200여개 업체가 자리할 광교 테크노밸리 수요층 유입으로 상권도 뒷받침 될 수 있다는 것이 분양업자의 조언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약국자리의 경우 향후 호재성 등을 기대하며 투자하겠다고 의사를 전해오는 문의가 적지 않다"며 "배후세대와 주변 여건을 고려할 때 안정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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