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
- 데일리팜
- 2024-06-03 06:00: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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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약계 소통과 화합 도모하는 전문언론 역할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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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9년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사시로 창간된 ‘데일리팜’은 2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고, 의약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창간 당시부터 지금까지 기업이념을 실천하고 계시는 이정석 발행인님을 비롯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오신 기자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데일리팜은 의사를 비롯하여 약사 및 제약업계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국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의약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보건의약계와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의료와 제약산업의 발전, 나아가 우리나라 의약계의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특히 정부의 보건의약 관련 정책에 대하여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비롯한 대한의사협회 제42대 집행부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여러 현안들을 슬기롭게 풀어나가며 의료계의 권익을 지키고, 국민건강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데일리팜’도 대한의사협회가 이러한 목표들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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