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1년간 34명 소아암환우 혜택 지원
- 이혜경
- 2012-05-04 15:03: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석유협회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는 2010년 11월부터 2011년까지 11월까지 1년간 총 34명의 소아암환우들이 대한석유협회(회장 박종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혜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대한석유협회와 국립암센터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 6월에 소아암어린이를 돕기 위한 업무협약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소아암 환우들이 삶의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대한석유협회가 마련한 총 5억원의 후원금을 통해 지난해 11월까지 총34명의 소아암 환우들이 적게는 1000만원에서 많게는 3500만원의 지원을 받았다.
암종별로는 뇌종양 환우가 1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육종 10명으로 그 다음을 이었고 백혈병 2명, 기타 암종이 7명이었다.
이 가운데19명은 당시 국민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었던 양성자치료비 지원을 받았으며, 생계가 어려운 15명의 소아암 환우도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후원을 받았다.
최근 백혈병으로 골수이식수술을 받은 환아의 어머니 김미희(30)씨는 "이유식까지 직접 만들어 주시는 의료진의 세심한 배려와 대한석유협회의 경제적 지원 덕분에 아이가 무사히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하게 되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3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4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5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6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7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8"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9"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10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