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회장, 전남약사회 방문해 FAPA-정책간담회 열어
- 강혜경
- 2024-05-30 10:05: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남지역 약사님들 참석해 주시리라 믿어"
- 공공심야약국 활성화, 약사·한약사 역할 명확화 등 약속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이 전라남도약사회(회장 조기석)를 방문해 2024 아시아약학연맹(FAPA) 서울총회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또 공공심야약국 활성화와 약사·한약사 역할 명확화 같은 현안에 대한 약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을 약속했다.

조기석 회장은 "평일 오후 바쁜 약국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 참석한 임원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FAPA 총회에 대한 설명과 정책에 대한 논의 시간을 만들어준 최광훈 회장님께도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최광훈 회장은 이날 ▲공공심야약국 활성화 ▲약사·한약사 역할 명확화 ▲의약품 수급 불안정 현상 해소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확대 및 약 배달 반대 ▲공적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구축 ▲대체조제 통보 간소화 ▲불법·편법 약국 개설 근절 및 관리 강화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반대 ▲지역사회 방문약물관리 서비스 제도화 등의 현황과 문제점 등 정책 추진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이날 설명회 겸 간담회에는 조기석 회장을 비롯해 한훈섭 자문위원, 목익상·윤준한 감사 등이 함께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2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3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4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5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6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7'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8"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9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