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인화학교 성폭력 대책위에 성금전달
- 이상훈
- 2012-05-16 19: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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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홀더 추진 자금 2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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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 전달에는 이경오 회장과 이명희 여약사회장, 노은미 여약사 이사, 서광자 건강식품이사, 강미희 약사 등이 참여했다.
카페홀더의 홀더는 '홀로 삶을 세우고 더불어 사는 사람들'의 약자다. 광주 인화학교 출신 청각 장애인들이 사회적 기업을 설립, 이 곳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장애인들을 돕고 자립도 도와주고 있다.
인화학교성폭력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1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광주도시철도공사 1층 로비에 사회적기업 커피 전문점 카페홀더 개업식을 갖고 바리스타 자격증을 지닌 졸업생과 도우미들이 직접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을 열었다.
현재 사회적 기업인 카페홀더 2호점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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