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 소통 확대
- 최봉영
- 2012-05-17 16:1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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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식약분석공감 개최...기준규격 등 정보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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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 식약청은 최신 의약품 기준규격 및 분석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수도권 시도보건환경연구원, 의약품 품질검사기관, 제약업계 등 시험담당자를 대상으로 17일 '식약분석공감'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2012년 대한약전 10개정 전면개정 방향(의약품기준과 김희성 연구관) ▲엔도톡신 시험법(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이동권 교수) 등이었다.
2011년에는 식약분석공감 4차례 개최를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하였으며, 건강기능식품공전의 셀레늄 시험법 및 화장품 중 포름알데히드 시험법 등 시험법 개선의견을 도출한 바 있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관내 시험검사기관에 최신 기준규격 및 분석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상호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해 식·의약품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식약분석공감은 서울식약청에서 운영하는 협의체로 관할 시도보건환경연구원, 식·의약품 검사기관, 업계 등을 대상으로 분석기술 정보교류 및 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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