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부부 30쌍 초청 '부부의 날 행사' 가져
- 이탁순
- 2012-05-20 21:04: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남웨딩문화원에서…행복한 가정 의미 되새겨
- AD
- 9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동아제약과 건강과성박물관이 공동으로 부부, 가정의 소중함과 부부중심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부부행복과 성 건강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전달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웨딩홀로 장소를 정해 부부들에게 결혼식 당시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건강과성박물관 최강현 관장의 부부행복 관련 강의, 저녁 만찬, 웃음치료레크레이션, 그리고 한국 성과학연구소 소장인 이윤수 원장의 부부 성 건강관련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결혼 40년차 김명래, 김희선 부부는 "웃음치료를 바탕으로 한 레크레이션, 색소폰 연주가 곁들여진 만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부부가 된 인연을 되새겨 보며 부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행복한 가정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3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4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5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6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7"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8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9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10외부 자본·면대 차단…창고형약국 규제법 4건 국회 심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