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비나핀염, 이상반응에 미각장애·우울증 추가
- 최봉영
- 2012-05-22 16:5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40개 제약사 품목 허가
- AD
- 9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약청은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허가 변경 사항을 공개했다.
이번에 이상 반응이 추가된 테르비나핀염산염 제제는 경구용 제품에 한해서다.
해당 제제에 대한 이상반응 중 정신계 이상 반응에 미각 장에에 이은 불안 및 우울 증상 항목이 신설된다.
또 혈관과 림프계 이상반응으로 매우 드물게 호중구 감소 사례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품목 보유 업체에서 검토의견이 있는 경우 해당 사유 및 근거자료를 포함해 내달 5일까지 식약청에 제출해야 한다.
한편, 국내 허가돼 있는 테르비나핀염산염 제제는 40개 품목이 허가돼 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2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3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 4조아, 손익분기점 눈앞…동전주 벗고 200억 시총 회복 도전
- 5[특별기고] 약국에서 던지는 질문 하나가 뇌를 지킨다
- 6안국약품, 향남 액제 전용공장 첫삽…2027년 준공
- 7복지부 직속 ‘가짜진료 전담기구’ 만든다…특사경 도입도 검토
- 8경희약대 유정민 학생, 미국임상약학회서 연구상 수상
- 9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9주년…임직원 1200명 한자리
- 10'타그리소', 8년 효과 지속…조기폐암 보조요법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