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계, 생동시험 설명회 관심 폭발…장소 급변경
- 최봉영
- 2012-06-01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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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등록만 350명 넘어...국립중앙도서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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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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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식약청에 따르면 당초 200명 가량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해 설명회 장소를 제약협회 대강당으로 잡았다.
하지만 현재까지 신청을 접수한 인원만 35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장소를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연구관내 국제회의장으로 변경해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국제회의장 수용인원은 약 300명인 관계로 장소가 충분치 않을 것으로 예상돼 식약청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 관계자는 "각 회사별로 여러명이 신청한 곳이 많이 있다"며 "가급적이면 최소 인원만 참석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종합설명회는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된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동등성시험 관련 주요 업무 계획 ▲생동승인제 도입 ▲시험기관 실태조사 현황 및 주요점검사항 ▲시험자료 다빈도 보완사항 ▲생동성시험 면제기준 ▲비교용출시험 관리지침 소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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