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원, 휴먼 게놈 독약조항 무효화 요청 기각
- 윤현세
- 2012-06-02 08:07: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명의 주주만이 요청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메릴랜드 주법원 판사는 휴먼 게놈 싸이언스가 GSK의 적대적인 인수 요청을 막기 위해 사용한 독약 조항을 막아달라는 주주의 요청을 거부했다.
휴먼 게놈 주주인 듀안 호웰은 휴먼 게놈 이사회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으며 휴먼 게놈의 독약 조항을 무효화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독약 조항은 원치 않는 인수 시도를 막기 위해 회사가 사용하는 방법이다.
지난 31일 청문회 이후 담당 판사는 한 주주만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많은 수의 주주들은 소송을 제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번 소송을 기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GSK는 휴먼 게놈의 이사회를 자신들이 지명한 이사들로 교체하는 계획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3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6"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7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8[기자의 눈] CSO협회 사단법인 가시화…자정으로 화답할 때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