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상임이사회에서 '자율점검 안' 등 논의
- 김지은
- 2012-06-10 19: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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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약국 대상 '일반약 제값받기 운동' 진행 등도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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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배 회장은 "최근 여러 가지 사건들로 회원들의 마음이 편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약사회에서 회원들을 위한 행동지침서 등을 준비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10월13일부터 1박2일 간 연수교육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번달 3번째 주부터 4번째 주에 걸쳐 자율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자율점검은 구약사회 상임이사 2인이 1조로 실시하며 자율점검표에 준해 약국 의약품 분리진열 실태 등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또 구약사회가 주도해 일반약 제값받기 운동을 진행하고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하고 지난 3년 간의 약사회 활동을 요약, 정리한 '넓은나루'를 발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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