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일 교수,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
- 이혜경
- 2012-06-19 12:45: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루푸스 임신부의 효율적 관리 주제 논문 채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박 교수는 '루푸스 임신부의 효율적 관리'를 주제로 한 논문을 통해 국내 임산부 산전관리에 동원되는 여러가지 혈액검사에 AITT(Autoimmune target test)를 추가해 조기분만, 유산, 사산을 줄이고, 신생아에서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이 논문은 향후 AITT가 임신중 루푸스의 관리에 중요한 검사가 될 것이라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며, 점차 고령화 되는 우리나라 고위험 임신부들의 관리에 큰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박 교수는 1977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유타의대 산부인과와 영국 옥스포드의대 산부인과에서 연수했으며, 현재 한양의대 학장을 맡고 있다. 또 한국모자보건학회 회장, 대한태교연구회 회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정보위원장, 대한주산의학회 상임이사, 대한태아의학회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2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3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4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5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6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7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 8[데스크 시선] 신약개발, 독주보다 빛난 합주
- 9AI 개발 이노보테라퓨틱스, 무릎 골관절염 신약 임상 진입
- 10치매 예방에 손 보탠 GE헬스케어…3년째 이어온 어르신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