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9-06 00:03:12 기준
  • 글로벌
  • #약사회
  • 단계적 확대
  • 약국
  • 약 수급불안
  • MA
  • 비만
  • 글루카곤
  • 심평원
  • 산정
휴베이스(0903)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심평원, 제약사 유통정보 수수료 10억원 징수

  • 이상훈
  • 2012-06-22 15:32:50
  • 요약
  • 특정 약품 처방·조제실적 등 1881건 정보 제공

지난해 제약사들이 자사 제품의 유통정보 수집 명목으로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 정보이용 수수료 10억 1500만원을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정보센터 최명순 센터장은 22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개최된 '2012 서울시도매협회 경영전략 세미나'에 참석, 지난해 제약사에 총 1881건의 유통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유통 정보 제공 수수료로 10억 1500만원을 징수했다. 이는 지난 2008년(3억2900여만원) 보다 약 3배 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의약품정보센터는 제약, 도매업체로부터 보고받은 공급내역 자료를 가공해 특정 약품의 지역별, 요양기관 종별 의약품 처방 및 조제실적 등을 일정 수수료를 받고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