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대사증후군포럼 공동주최 관련질환 세미나
- 김정주
- 2012-06-24 11:4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22일, 식사·운동요법 등 토론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난 22일 공단 지하강당에서 한국대사증후군포럼(회장 허갑범)과 공동으로 '대사증후군, 어떻게 관리하여야 하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대사증후군 인식 확산을 위해 아주대 내분비과 김대중 교수의 대사증후군에 대한 식사·운동요법에 대한 발표와 토의가 있었다.
현재 국가건강검진결과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보유자에 대해 공단과 서울시의 대사증후군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종대 이사장은 "대사증후군 건강 위험요인을 관리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매우 뜻 깊은 자리였다"며 "질환에 대한 이해 확산과 공감대 형성으로 국민건강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아주약품 크레트롤, 월 처방 30억 육박…작은 알약의 큰 실적
- 2"아모잘탄 성분 병용군, 12만8천명 분석 통풍 위험 감소"
- 3보고신약, 약국 전용 마그네슘 드링크 ‘마그데이’ 출시
- 4비씨월드제약,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스타피노정' 출시
- 5첨단재생의료 1호 환자 만난 정은경 "치료 접근성 확대"
- 6대전시약, 추석 앞두고 보호치료시설에 후원금 전달
- 7동아쏘시오, 합병 앞두고 정관 개편…통합법인 동아제약 출범
- 8샤페론, 차세대 NDC 공개…'PdRaxane' 전임상 성과
- 9한국유나이티드·바이오켐, 추석 성금 1800만원 전달
- 10제일약품, 백암공장 증축…내용고형제 생산능력 71%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