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저소득층 개안수술비 2억원 후원
- 최봉영
- 2012-06-29 08: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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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PCO(한국전력, 사장 김중겸)는 지난 28일 한국실명예방재단(회장 신언항)에 저소득층 100명의 개안수술비로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개안수술비 2억 원은 실명의 위기에 있으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국내외 저소득층 100명(국내 60명, 해외 40명)의 수술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해외는 필리핀, 중국, 베트남, 몽골, 멕시코, 요르단, 인도네시아 등 한전이 전력사업을 벌이고 있는 국가의 어린이 대상이다.
KEPCO는 2011년도에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국내외 50명에 개안수술비 1억원을 전달하는 등 실명예방에 관심을 보여 왔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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