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아이콘, 셀트리온서 삼성으로?
- 이탁순
- 2012-07-06 06: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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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에 3300억원 규모의 생산기지를 건립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벌써부터 이 지역 대표회사로 추앙받고 있다.
삼성이 송도 투자를 결정하면서 셀트리온을 향했던 이정표도 삼성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
작년 삼성이 투자를 발표하기 전까지 셀트리온은 송도에서 가장 유명한 회사였다.
송도에 들어서면 모든 이정표가 셀트리온을 향했고, '셀트리온을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로 지역민들에게도 명망이 높았다.
하지만 작년부터 '송도는 삼성의 도시'로 인식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것이 글로벌 '삼성'의 힘인 것 같다"며 부러움과 질투의 시선을 보냈다.
지역 인식에서는 삼성에 뒤질지 몰라도 사업 속도 면에서는 셀트리온이 크게 앞서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제 첫 삽을 뜬 데 반해 셀트리온은 빠르면 이달 세계 최초 바이오시밀러 허가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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