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조루치료제' 개발…임상단계부터 관심권
- 가인호
- 2012-08-29 06: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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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상위 제약 7~8곳 계약 경합, CTC바이오 10월말 임상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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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조루치료' 복합제는 국내에서 첫 번째 개발되는 품목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제개발 전문업체인 CTC바이오는 발기부전과 조루치료제를 조합한 복합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TC바이오 관계자는 "비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절차를 밟아 10월부터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발기부전+조루치료 복합제 개발 소식에 국내 제약업계도 술렁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7~8곳의 국내 제약사들이 제품 계약 체결을 위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에는 매출 상위 5위권안에 들어있는 제약사도 포함돼 있다.
이미 조루치료제와 발기부전치료제 개발 당시 각각의 컨소시엄을 통해 제품발매를 진행해왔던 CTC바이오와 국내제약사들이 다시 한번 뭉치는 셈이다.
하지만 이번 복합제의 경우 CTC측이 3~4곳의 제약사와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확인되면서, 판매권을 확보하기 위해 업체간 경쟁은 불가피 하다는 설명이다.
CTC바이오 관계자는 "현재 계약을 체결한 제약사도 있지만 아직까지 판매권 계약을 최종적으로 마무리짓지 못했다"며 "업체간 경합이 진행되다 보니 고민이 많은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특히 CTC측은 국내 판권계약과 함께 글로벌시장 진출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복합제 제품 발매 이후 상당한 수혜를 누릴 것으로 관측된다.
여기에 정제로 허가를 진행하고 있지만 필름형제제 개발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은 더 커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발기부전+조루치료제 복합제의 경우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이 있는 품목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허가 이후 시장 영향력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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