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홍보비 '뜯어' 가는 협회 처음"
- 이혜경
- 2012-09-10 06:3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11월 전국의 99개 병원이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가운데, 제대로 홍보가 이뤄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이에 지난 2월 창립한 대한전문병원협의회가 매일 같이 보건복지부를 찾아가 홍보를 요구했다고.
보건복지부 김원종 보건의료정책관은 7일 열린 전문병원협의회 제1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전문병원협회 관계자들이 가장 많이 복지부를 방문하는 것 같다"며 "협회가 복지부 홍보실에서 홍보비를 뜯어 가는 것도 처음 봤다"고 귀띔했다.
김 정책관은 "(파워가 쎈) 홍보국의 예산을 가지고 가서 일간지 광고를 공동으로 진행했다"며 "홍보는 잘 됐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파드셉·키트루다 1차 병용 약평위 통과...단독요법은 제외
- 2의료계 "아산화질소는 전문약…한의사 사용은 불법"
- 3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4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5의료취약지 추경 30억 의결…"의료물품 공급도 챙겨라"
- 6㉕돋보기 대신 노안 치료 복합점안제 '유브지'
- 7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8[기자의 눈] 특사경 두려워말고 3조원 실리 챙기자
- 9올림푸스, 진단 넘어 치료까지 공략…내시경 1위의 승부수
- 10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