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홍보맨 출신 이정백 씨, 광고대행사 설립
- 이탁순
- 2012-09-10 09:26: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년간 홍보·마케팅서 입지…광고·컨설팅 '올리브애드'로 새출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리브 애드는 매체 및 광고제작 대행 등 광고업무 전반과 광고, 홍보, 마케팅에 대한 컨설팅을 주업무로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1982년 대웅제약 광고부에 입사해 제약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30년간 대웅제약, 한미약품, 광동제약 등 제약회사에서 광고, 홍보, 마케팅 업무를 경험한 홍보, 광고 전문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대표는 "지난 30년간 제약업계의 광고, 홍보 업무에 종사하면서 경험한 지식과 노우하우를 제약업계와 공유하고 싶다"며 "특히 처음 광고를 시작하는 회사의 경우 광고, 홍보에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달려가 무료로 자문해 주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