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백혈병신약 '슈펙트', 대웅제약이 판매한다
- 이탁순
- 2012-10-19 12: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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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판매계약 체결…일양은 임상3상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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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매계약에 따라 일양약품은 임상 3상 진행에 전념하게 됐으며, 대웅제약은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일양약품과 대웅제약 간의 국내 판매계약 체결로 효능과 안전성 및 경제적인 약가로 슈펙트'의 환자보급 확대와 함께 다국적사와 본격적으로 경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 18호 신약 '슈펙트'는 기존 치료제보다 주요세포유전학적 반응율이 높고 안전성이 우수하며, 초기반응도 및 약효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유효율도 글로벌 제품과의 간접 비교결과, 우수한 유효율을 보였다.
무엇보다 '1일 약값(800mg) 6만4000원', 1개월(4주) 약값 179만2000원'은 현재 처방되고 있는 백혈병 치료제 증 가장 경제적인 약가라고 일양약품 측은 밝혔다.
슈펙트는 현재 우수한 2상 시험결과를 바탕으로 한국뿐 아니라 인도·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 등 아시아권 20여 개 대형병원에서 백혈병 초기환자를 대상으로 다국가·다기관 임상 3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일양약품 김동연 사장은 이번 체결에 대해 "대웅제약과 함께 '가장 완벽한 효과'로 국민 앞에 선을 보인 '슈펙트(SUPECT)'를 통해 대한민국 신약개발 R&D의 우수성을 입증할 것이며,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백혈병 시장에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슈퍼 백혈병 치료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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