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관절염 실험약물 후기 임상시험 중단
- 윤현세
- 2012-12-14 06:50: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시험 잠정 결과 약물의 유효성 입증 못해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릴리는 류마티스 관절염 실험약물인 타발루맵(tabalumab)에 대한 후기 임상시험 1건을 중단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잠정적인 분석 결과 약물이 효과적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험약물에 대한 안전성 우려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단된 임상시험은 기존 류마티스 관절염 약물인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에 반응하지 않는 중등 또는 중증 류마티스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결과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 대한 또 다른 임상시험 대상자 등록은 2013년초 분석 결과가 나올 때까지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릴리는 루프스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기 임상시험 2건은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2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3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 4조아, 손익분기점 눈앞…동전주 벗고 200억 시총 회복 도전
- 5[특별기고] 약국에서 던지는 질문 하나가 뇌를 지킨다
- 6안국약품, 향남 액제 전용공장 첫삽…2027년 준공
- 7복지부 직속 ‘가짜진료 전담기구’ 만든다…특사경 도입도 검토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9주년…임직원 1200명 한자리
- 9삼익제약, 싸이모신 알파1 월 1회 주사 특허 등록
- 10'타그리소', 8년 효과 지속…조기폐암 보조요법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