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상임이사진 총사퇴…"회원뜻 받들겠다"
- 김지은
- 2012-12-16 16:52: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진 17명 전원 사퇴서 제출…선거결과 받아들일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남약사회장선거 결과와 관련 경남약사회 상임이사 17명이 총 사퇴 의사를 밝혔다.
경남약사회 상임이사진은 선거 다음날인 14일 저녁 경남약사회장 선거에 담긴 회원의 소중한 뜻을 받아 들인다며 집행부 총 사퇴서를 제출했다.
경남약사회 상임이사진은 "늦었지만 약사회의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상임이사진은 회원여러분께 무릎 꿇어 용서를 구하고, 회원과 약사회의 미래를 위해 총 사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상임이사들은 또 "약사회 선거에 담긴 회원여러분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 들이겠다"며 "집행부는 야만적 정권의 약사 죽이기를 위한 약사법 개악의 반대투쟁에 최선을 다해 투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사진은 대한약사회를 비롯한 지부장 선거의 결과에 담긴 회원여러분의 민의는 실패한 투쟁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상임이사진은 "차기집행부는 더 개혁적이고 능력 있는 분들로 구성해 주시길 차기 당선인께 부탁드리며 그 동안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물러간다"고 했다.
경남약사회 상임이사진은 정문준 총무위원장, 황성웅 윤리위원장, 오준희 정책위원장, 조미옥 보험위원장, 고윤석 학술위원장, 백승재 연수교육위원장, 최종석 약국위원장, 문귀수 홍보위원장, 박성민 대외협력위원장, 김선광 여약사위원장, 황혜영 여약사부위원장, 김정관 한약위원장, 이옥선 근무약사위원장, 강혜경 병원약사위원장, 류길수 정보통신위원장, 김지혜 환경위원장, 임수희 보건위원장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의사 처방약 한약사 조제·판매는 명백한 위법"
- 2명인제약, 한미 인재 영입하고 유한·녹십자 주주 됐다
- 3리피토·플라빅스 등 블록버스터도 내년 4월 51% 인하
- 4약사회·약대생, 청와대 앞서 약 배송 저지 장외투쟁 선언
- 5기등재 재평가 1차 1만4013품목...내년 4월 인하 시작
- 6성난 약심 달랠까…권영희 회장, 약 배송 논란 온라인 소통
- 7카리토포텐·마그비 등 온라인서 일반약 버젓이 판매
- 8지엘팜텍·아주약품, 국내 첫 안구건조증 점안액 신약 허가
- 9한양정밀, 한미약품 지분 12만주→5만주…유동화 속도
- 10'제넨셀 113억 투자' 세종메디칼…청탁 의혹에 주주들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