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 항암제 '나녹셀주사제' 본격 영업
- 이탁순
- 2013-01-28 09:50: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DS 기술 적용...기존 도세탁셀보다 부작용 줄어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작년 12월 식약청으로부터 허가받은 나녹셀®M 주사제 '도세탁셀 제제'가 첫 포문을 연다. 이 제품은 삼양바이오팜이 PM(Polymeric Micelle) DDS 기술을 적용한 항암제다.
PK 1상 임상시험에서 기존 도세탁셀과 동일한 효과를 보이면서도 과민반응 등 주요 부작용을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그동안 부작용때문에 도세탁셀을 처방받지 못하던 많은 암환자들에게 처방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한 오는 3월 약가 고시 후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동시에 마케팅 임상을 실시, 추가적인 임상자료를 확보해 국내 판매 촉진은 물론 국내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DDS 기반기술을 적용한 개량신약을 지속적으로 개발함은 물론 일반 제너릭 제품에도 DDS 기반기술을 이용하거나 공정개선 원가절감을 통해 고품질과 저렴한 가격의 차별화된 의약품을 개발함으로써 환자뿐만 아니라 정부의 약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약 '초기 2년 원내조제' 뇌관…의약분업 원칙 충돌
- 2감기·독감·코로나19 동시유행…환절기 약국 바빠졌다
- 3외부자본 개입 창고형약국 규제, 신중한 복지부…"취지엔 공감"
- 4리피토는 1차·로수젯은 2차…기등재 재평가 품목별 희비
- 5동구바이오제약 '4565원 영구CB'로 큐리언트 지배력 방어
- 6공단·심평원, 비대면진료 준비...비급여 보고 체계도 검토
- 7엘앤씨바이오 이환철, 400억 마련…유증 참여·담보대출 축소
- 8한 번에 코로나·독감·RSV 검사…SG바이오가 본 진단 틈새
- 9굿팜 AI 차트, 복약안내서에 '드럭머거 알림' 기능 탑재
- 10[팜리쿠르트] 네오메디칼·알보젠·아주약품 등 약사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