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잦은 출장에 피로도 누적
- 최봉영
- 2013-02-18 06: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사 등이 민원업무로 오송에 내려올 때도 있지만 식약청 직원 역시 민원인이 많은 서울 출장은 피할 수 없다.
최근에는 그 빈도수가 크게 늘었다. 다름아닌 정부조직법 개편으로 국회 등에 출장 갈 일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출퇴근이 힘들어 집을 오송에 구해 내려왔는데 요즘은 잦은 서울 출장으로 여간 피곤한게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식약청 직원들은 하루 빨리 정부조직법 논란이 일단락돼 국회에서 처리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월 실수령액 900만원…창고형 근무약사 급여 고공행진
- 2"외부자본 면대·창고형약국 단속 총력…플랫폼 도매업은 구태"
- 3제넨텍 기술수출 잭팟…한미그룹 임원 자사주 평가액 '껑충'
- 4'미프진' 허가 급물살…초기 원내조제→2년 뒤 외래처방 검토
- 511월 출시 릭시아나 제네릭 막차 행렬…일반약 허가 증가세
- 6유니메드제약, 돼지뇌 유래 기억력 개선 원료 건기식 인정
- 7신풍제약, 고점서 맞바꾼 현대약품 지분…평가손실 163억
- 8서울발 약배송 임시총회 소집 요구…권영희 집행부 시험대
- 9전통제약 축소·비급여사 확대…약가압박에 판관비 지출 양극화
- 10노바티스-유한양행, CSU 신약 '랩시도' 공동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