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1 23:11:56 기준
  • 권영희 회장
  • 약국
  • 약가인하
  • 등재
  • 비만 치료제
  • 규제
  • 제약
  • 대한의사협회
  • 진바이오팜
  •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최영은

명인, 매출 1160억 9% 성장…신축공장 3월 준공

  • 가인호
  • 2013-02-21 23:37:18
  • 알짜경영 주목, 수탁-수출 등 회사성장 주도

이행명 회장
중견제약 명인제약이 약가인하 파고속에서도 매출 9%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650억원대가 투입된 cGMP공장이 오는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등 향후 수탁과 수출 사업 확대로 회사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명인제약은 21일 결산보고서 결과 지난해 매출 1160억원을 기록해 전년(1061억)과 견줘 9.2%성장 했다고 밝혔다. 부채비율은 24.7%로 전년대비 3.3% 감소했다.

명인제약은 또한 2011년 3월 착공된 CGMP 및 PIC/S수준 등 국제적 기준에 적합하도록 설계 시공된 21500㎡(6,500여평)규모의 신축공장이 2년여 만에 3월 준공을 앞두고, 5월 GMP실사예정으로 장비투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행명 회장은 "총공사비 및 장비투입에 650억원이 소요됐다"며 ""원료합성 및 내부고형제, 주사제(액상 및 동결건조), 외용연고제 등 향후 자사품목 및 OEM생산, 수출의약품 생산으로 회사성장을 주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명인제약 공장전경
한편 신공장 면적은 화성시 노하리 공장부지에 대지면적 35000㎡(10000평), 공장면적 30000㎡(9000평)의 규모를 갖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