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 매출 1160억 9% 성장…신축공장 3월 준공
- 가인호
- 2013-02-21 23: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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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짜경영 주목, 수탁-수출 등 회사성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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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650억원대가 투입된 cGMP공장이 오는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등 향후 수탁과 수출 사업 확대로 회사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명인제약은 21일 결산보고서 결과 지난해 매출 1160억원을 기록해 전년(1061억)과 견줘 9.2%성장 했다고 밝혔다. 부채비율은 24.7%로 전년대비 3.3% 감소했다.
명인제약은 또한 2011년 3월 착공된 CGMP 및 PIC/S수준 등 국제적 기준에 적합하도록 설계 시공된 21500㎡(6,500여평)규모의 신축공장이 2년여 만에 3월 준공을 앞두고, 5월 GMP실사예정으로 장비투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행명 회장은 "총공사비 및 장비투입에 650억원이 소요됐다"며 ""원료합성 및 내부고형제, 주사제(액상 및 동결건조), 외용연고제 등 향후 자사품목 및 OEM생산, 수출의약품 생산으로 회사성장을 주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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