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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품 적정가치 반영 위해 머리 맞댄다

  • 김정주
  • 2013-02-25 10:28:47
  • 심평원-업계, 전문가 등 31명으로 구성…6개월 한시 운영키로

바이오 의약품의 급여 등재 상 문제점을 개선해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기 위한 워킹그룹이 구성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와 공동으로 '생물의약품 실무연구모임'을 발족하고, 지난 22일 1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워킹그룹 발족은 줄기세포 등 첨단기술이 접목된 세포치료제 등 품목허가 증가와 급여 신청 사례가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이에 대한 급여 평가 사례나 임상적 효과 비교자료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심평원 내부 평가와 업계 의견이 계기가 됐다.

25일 심평원에 따르면 워킹그룹에서는 세포치료제 보험약가 등재 효율화와 개량 생물약 보험약가 산정기준, 신약가치반영 3개 주제별로 분과를 구성해 전체·분과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력은 심평원 약제관리실 약제등제부와 약제평가부, 바이오의약품협회 개발 실무자 등 31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6개월 한시운영될 예정이다.

심평원 약제관리실 관계자는 "제외국 평가 기준 등 심도 있는 자료들을 검토해 합리적인 가치 평가기준을 마련할 것"이라며 "협회 의견을 수렴해 제도 수용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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