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통보안 속 차기 심평원장 공모마감…4~5명 지원
- 최은택
- 2013-05-10 1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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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추천위, 내주부터 심사 돌입…24일까지 복지부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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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에 서류를 낸 인사는 일단 4~5명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임원추천 절차는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다음 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복지부장관에 제청할 후보자 선정에 나선다.
서류심사는 오는 14일, 면접심사는 22일이다. 임원추천위원회는 늦어도 오는 24일까지는 적임자를 선정해 복지부장관에 후보자를 복수 추천하기로 했다.
임명권자는 대통령이다.
그동안 차기 심평원장 후보로는 손건익 전 복지부차관, 간호사 출신인 이애주 전 새누리당 의원 등이 하마평에 올랐다. 인수위 등에서 활약한 보건사회연구원 김진수 박사도 거론됐다.
이중 손 전 차관과 이 전 의원 등은 서류를 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편안한 삶 추진단 등에서 활동했던 A씨와 B씨 등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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