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다이안느35' 유럽 연합 결정 수용한다
- 윤현세
- 2013-05-31 07: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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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 중단 조치 철회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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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보건 정부는 바이엘의 여드름 치료제인 ‘다이안느35(Diane 35)'와 제네릭 제품에 대해 유럽 연합이 안전하다고 판단할 경우 이를 따를 것이락 30일 밝혔다.
그러나 유럽 연합이 유럽 의약품청의 권고를 받아들여 관련 사항에 대한 규정을 내릴 때까지 판매 중단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는 다이안느 35를 복용하던 여성중 4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판매를 중단시킨 바 있다.
그러나 유럽 의약품청은 5월초 다이안느35의 유익성이 위험성보다 크다고 판단했으며 정맥과 동맥에 혈전 형성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제시한 바 있다.
다이안느35는 호르몬을 조절하고 배란을 저지함으로써 여드름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사용되지 않은 용도인 피임제로도 처방되기도 했다.
프랑스 정부는 지난 1월 3세대 및 4세대 경구피임제의 처방 비용 보전을 중단하고 사용을 엄격히 제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한 여성이 바이엘 제품의 부작용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이후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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