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한지붕 두가족' 양대노조 내년 10월 통합
- 김정주
- 2013-06-19 14:01: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보-직장노조 최종 합의…2015년부터 조직체계 일원화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2000년 7월 통합 건보공단 출범 이후 13년만의 일로, 1만여명의 거대 단일 노조 탄생이 실현된 것이다.
사보노조는 19일 설명자료를 통해 양대 노조가 내년 10월 1일자로 외견을 우선 통합한 뒤, 2015년부터 위원장, 본부장, 지부장 등 조직체계을 일원화시킨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내년 1월부터 9월까지 양대 노조 대표자를 통합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통합준비위원회는 양대 노조 중앙집행위원 중 5인 이내로 구성하기로 했다.
또 4월 중순 안에 규약소위를 구성해 통합 규약과 규정, 규칙안을 만들어 10월 1일 최종 확정짓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통합 위원장과 본부장을 11월 30일까지 선출하고, 12월 20일까지 지부장을 선출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양대 노조 측의 설명이다.
통합을 위한 준비는 그간 분리된 노조 청산 작업으로도 이어진다. 양 노조는 청산위원회를 내년 9월 이전까지 구성하고 12월 20일까지 모든 청산을 마칠 예정이다.
관련기사
-
공단 사보-직장노조 통합추진…1만명 거대조합 '임박'
2013-04-07 11: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