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공정위, 룬드벡등 제약사에 벌금 부과
- 윤현세
- 2013-06-20 00: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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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릭 저지 혐의에 대해.. 총 1억9550만불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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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공정위원회는 제네릭 약물의 시판을 막은 혐의를 받고 있는 9개의 제약사에 1억9550만불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19일 밝혔다.
북유럽 2위 제약사인 룬드벡 역시 제네릭 시판을 지연시킨 혐의로 1억2560만불의 벌금이 부과됐다.
유럽 연합은 지난 2009년 제약사들이 ‘지연을 위한 지급(pay-for-delay)'을 단행함에 따라 소비자에게 약물 가격으로 20%를 더 부담하게 했다고 보고했다.
한편 독일 머크의 경우 280만불, 밀란이 소유하고 있는 Generics UK는 100만불, 란박시는 133만불의 벌금을 물게 됐다.
제약사들과 유럽 제약 협회는 이번 유럽 관련청의 결정에 유감을 표시했다. 한편 독일 머크는 이번 결정에 대해 항소할지 여부를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EU의 결정은 지난 18일 미국 대법원에서 내려진 판결에 이은 것이다. 미국 대법원은 거대 제약사가 제네릭을 막는 행위가 불법적인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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