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희귀 질환 치료제 개발 기금에 투자한다
- 윤현세
- 2013-06-21 09:01: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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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연구 기관의 희귀질환 치료제 혁신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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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는 희귀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벤처 기금에 2350만불을 투자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GSK를 비롯해 많은 경쟁사들은 초기 상태의 회사 투자에 적극적이다. 이는 자사 연구소외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내기 위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에 마련된 기금은 Kurma Biofund II로 유럽 연구기관의 희귀질환 치료제 혁신을 위해 지원된다. 현재까지 Kurma Biofund II는 4400만 유로(5820만불)이 모금됐다.
기금은 프랑스 Kurma Life Sciences Partenrs가 주도했으며 CDE Enterprises, Idinvest Partners 등 다른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희귀질환의 경우 제약사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분야. 환자의 수는 적지만 고가의 약물인 경우가 많아 수익은 높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 4월 GSK는 아발론 벤처스와 벤처 캐피탈을 설립. 10개의 초기 제약사들에 향후 3년간 4억9500만불을 투자하기로 계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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