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생동시험결과 설명서에 요약기재 추진
- 최봉영
- 2013-06-24 17:08: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경원 과장, 정보 공개범위 확대키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의·약사에 대한 정보 공개를 확대해 제네릭 신뢰성을 강화하겠다는 목적이다.
24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약효동등성과 서경원 과장은 제약협회에서 열린 생동기관 대상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서 과장은 "제네릭에 대한 신뢰 강화를 위해 생동결과에 대한 정보 공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사용설명서에 생동시험 결과를 요약기재하겠다는 것이다.
요약정보에 대한 내용은 대조약과 시험약의 비교평가항목, 참고평가항목 등이 기재될 전망이다.

또 생동성시험 신뢰성 강화를 위해 '분석검체 맹검' 의무화 방안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
생동·임상정보, 사용설명서·허가사항에 반영 추진
2013-05-15 0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월 실수령액 900만원…창고형 근무약사 급여 고공행진
- 2'미프진' 허가 급물살…초기 원내조제→2년 뒤 외래처방 검토
- 3신풍제약, 고점서 맞바꾼 현대약품 지분…평가손실 163억
- 4전통제약 축소·비급여사 확대…약가압박에 판관비 지출 양극화
- 5[특별기고] "왜 지금 약사회 임시총회가 필요한가"
- 6노바티스-유한양행, CSU 신약 '랩시도' 공동판매
- 7약국서 소액 생필품·영양제 슬쩍…생계형 좀도둑 극성
- 8[전문가 칼럼] 정치권과 국회, 식약처는 답하라
- 9알보젠코리아, 취미에 나눔 더했다…사내 동호회 ESG 실천
- 10한미약품, 'AX 원스톱 바우처' 선정…AI 기반 QA 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