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노조비판 찌라시 수준이하"
- 최은택
- 2013-07-03 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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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미리 준비한 파워포인트 화면을 가리키면서 "이 '찌라시'를 보면, '귀족노조의 해방구' 이런 말들이 써있는 데 수준이하다. 창피하기 짝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상남도는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하나. 광역자치단체가 스스로 노조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도민을 상대로 대체 뭐하자는 거냐"고 질타했다.
이에 대해 윤환홍 경남도부지사는 "그 때는 상황이 있었다. 매일 노동조합이 집회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진실을 알리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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