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몽골 현지공략으로 환자유치 나서
- 이혜경
- 2013-07-11 09:03: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몽골보건복지부와 MOU체결…의료설명회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일병원은 방문 첫 일정으로 몽골보건복지부와 국립모자병원을 방문해 향후 자궁경부암 및 모자보건사업 추진을 비롯한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몽골 국립의과대학과 국립암센터와도 연이어 비즈니스 미팅을 갖으며 몽골 정부 및 국립의료기관과의 협력교류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울란바토르 내 산부인과 전문의 30여명을 초청 의료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몽골의료진과의 학술교류 증진에 나섰으며, 현지 불임환자 및 자궁암 환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상담 행사를 열었다.
이번 방문과 관련해 몽골 주요 언론매체인 국영TV와 데일리뉴스가 집중 보도했다.
김태경 행정부원장은 "경제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몽골은 앞으로 의료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몽골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를 통해 의료시장 선점을 위한 네트워크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일병원은 최근 러시아, 카자흐스탄, 중국, 몽골 등 중앙아시아를 주 무대로 불임, 여성암, 부인질환, 요실금, 피부미용·성형 등 여성의 특화진료를 앞세워 해외환자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5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7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8"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 9약국 IP카메라 해킹 예방,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 핵심
- 10약사회 "네트워크약국 확산 제동…약사법 통과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