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도쿄 의약품 박람회서 '호평'
- 이탁순
- 2013-07-16 14: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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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부스 열고 홍보...항생제 전용 생산시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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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세포독성 항암제 및 세파계 항생제의 독립된 전용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어 해외 업체로 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최근 선진국에서는 품질과 안정성을 위해 항암제와 항생제 등에 대한 분리 독립 생산을 의무화하고 있어 일동제약의 차별화된 설비가 주목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또, 바이오 테라피, 미용 등 최신 헬스케어 동향에 맞추어 유산균제제, 히알루론산 등과 관련한 일동제약의 특허기술과 제품들을 소개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우수한 설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위수탁사업 및 원료사업 등 해외 시장 개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nterphex JAPAN 2013은 의약품, 화장품, 세제 등과 관련된 제품, 기술, 설비 분야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38개국의 업체와 전문인력이 참여해 업무협약과 기술교류에 힘썼다.
또한 Bio Expo JAPAN 2013과 함께 개최돼, 바이오·의료·헬스케어 분야의 대규모 행사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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