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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금년도 임직원 임금 동결하기로 결정

  • 윤현세
  • 2013-07-18 08:55:46
  • 2016년까지 4억불 비용 절감 효과

일라이 릴리는 금년도 임직원 대부분의 임금을 동결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임근 동결로 2016년까지 4억불의 비용이 절감될 것이라고 릴리 대변인은 말했다.

릴리는 중역, 관리자 및 직원 대부분의 임금을 인상하지 않을 것이며 일부 보너스도 삭감될 것이라고 밝혔다.

릴리는 알츠하이머 치료제와 당뇨병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두 약물이 제네릭 경쟁으로 인해 감소된 매출을 회복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릴리는 금년말 항우울제인 ‘심발타(Cybalta)'의 특허권이 만료될 예정이다. 심발타의 연간 매출은 50억불 규모이다.

릴리는 2014년 심발타와 ‘에비스타(Evista)'의 특허권 만료로 인해 전세계 매출의 약 20%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회사 규모를 축소하고 비용을 줄이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에비스타는 골다공증 치료제로 2014년 특허권이 만료된다. 에비스타의 2012년 매출은 10억불 이상이었다.

릴리의 CEO인 존 레히레이터는 2010년 이후로 임금을 올리지 않았다. 또한 2008년 이후로 보너스도 받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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