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1 23:45:43 기준
  • 권영희 회장
  • 약국
  • 규제
  • 약가인하
  • 등재
  • 비만 치료제
  • 제약
  • 대한의사협회
  • 진바이오팜
  •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최영은

화이자, 분할 대비해 내부 조직 3개 사업부로 운영

  • 윤현세
  • 2013-07-30 08:45:47
  • 제네릭 사업부와 브랜드 약물 사업부 2개로 운영될 것

화이자는 향후 분할에 대비해 회사를 3개의 사업부로 나누고 조직을 정비한다고 29일 밝혔다.

2012년 화이자는 조제 분유 사업부를 네슬레에 119억불에 매각했으며 동물 의약품 사업부를 '조에티스(Zoetis)'로 분할한 바 있다.

3개의 사업부는 제네릭 약물을 담당하는 사업부와 특허권 보호를 받는 약물을 담당하는 사업부 2개로 이뤄진다.

특허권 보호 약물을 담당하는 첫 번째 혁신적 사업부는 2015년 이후에도 특허권 보호를 받는 약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염증, 면역, 심혈관계 및 대사 질환, 희귀 질환 및 신경 과학 분야 약물에 집중하게 된다.

또 다른 혁신적 사업부는 백신, 암 및 소비자 용품을 담당하게 된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백신과 항암제, 소비자 용품을 묶은 것은 좋은 조합은 아니며 매출에 근거해 부서를 나눈 것으로 추정했다.

첫 번째 혁신 사업부는 ‘innovative core 1', 두 번째 혁신 사업부는 ’innovative core $2'로 불린다. 1 사업부는 가장 큰 영업력 및 연구와 등록 부서를 보유하게 되며 2는 작은 규모의 영업 인력을 보유할 전망이다.

분석가들은 이번 내부 구조 정비로 화이자는 2016년전 회사 분할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