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미카르디스 자진취하?
- 최봉영
- 2013-07-31 06:25: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미카르디스는 연간 수 백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블록버스터 품목이다. 이번에 허가가 취하된 품목은 미카르디스20mg.
하지만 이 제품은 시장에서 한 번도 팔린 적이 업는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에서 유통되는 미카르디스는 40mg과 80mg"이라고 밝혔다.
미카르디스20mg은 시장 수요가 없어 허가만 받아 놓고 실제 판매되지는 않았다. 10년 이상 페이퍼약으로만 존재하다가 이번에 시장에서 사라지게 됐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5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6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7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