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품목 강제회수 조치 당한 웨일즈제약은?
- 이탁순
- 2013-08-21 18: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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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진제약서 상호변경한 회사...보험약 140여품목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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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사상 처음으로 식약처로부터 전 품목 강제회수 조치를 당한 한국웨일즈제약은 작년말 기준 매출 417억원, 영업이익 62억원, 당기순이익 48억원을 시현한 중소제약사다. 보유한 보험약은 140여 품목에 이른다.
웨일즈제약이 금감원에 보고한 감사자료에 따르면 대표는 서울약대 출신의 A모씨로 특수관계자를 포함해 47.7%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A모 대표는 약국을 경영한 경력이 있으며 국내 Y사와 D사에 재직하면서 영업, 광고, 영업관리, 학술 경력을 쌓았다.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웨일즈제약은 1955년 선진제약소로 출범한 원진제약과 1959년 출범한 신호제약이 2001년 8월 원진제약으로 통합한데 이어 2004년 10월12일 한국웨일즈제약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이 회사는 그동안 한방의학과 양방의 조화를 추구해 왔다.
특히 이 회사는 홈페이지에 "한국웨일즈제약은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친 처방의약품과 연고, 크림류는 물론 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거친 깨끗한 생약을 사용하는 한방약, 특히 초미세 분말을 사용한 환제 개발과 유통시 오염예방 시스템을 갖춘 식품개발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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