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향후 R&D 등 전문인력 품귀현상 우려
- 최봉영
- 2013-08-26 16: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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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산업 전문인력 수요전망과 양성전략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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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이나 영업인력의 수급에는 문제가 없으나 R&D 기획 등 전문인력의 품귀현상이 우려되고 있다.
26일 보건산업진흥원이 서울대병원에서 개최한 '보건산업 전문인력 수요전망과 양성전략 포럼'에서 이 같은 주장이 제기됐다.
진흥원 박수경 의료자원팀장은 제약산업의 2011년 인력구조를 토대로 2020년의 변화상을 발표했다.
총종자수 전망결과는 두 가지로 분석됐다. 1유형은 생산액 모형을 기반으로 했고, 2유형은 생산액 정부목표량을 반영했다.
1유형의 2020년 제약산업 총생산액은 30조 가량이었으며, 2유형은 70조였다.
이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2011년 제약산업 총 종사자수는 6만3500명 가량이었으며, 2020년에는 최소 10만300명에서 23만8800명까지 늘었다.

영업직과 생산직의 비중은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됐으나, 전문인력의 부족 현상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R&D 기획이나 임상시험 등에 대한 질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박 팀장은 "산업특성과 산업유형별 안력소요에 대한 심층 분석이 필요하다"며 "소요인력에 대한 양성프로그램을 보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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