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최대주주 일본 니치이코사로 변경예정
- 이탁순
- 2013-10-02 08:33: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영에도 참여할 듯…안정적인 생산권 확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넥스홀딩스와 계열사인 에이블파트너스는 지난 1일 일본 니치이코제약(Nichi-Iko Pharmaceutical)에 144만1490주(약 230억원)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12.61%의 지분(324만1490주)을 보유한 니치이코제약이 최대주주가 될 전망이다.
니치이코제약은 일본 토야마 현 토야마시 소우가와에 위치한 제약사로, 바이넥스 측은 이번 주식 양수도 계약으로 니치이코사가 경영참여 및 안정적인 생산권을 확보한다고 설명했다.
니치이코사는 최근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진출한 바 있어 KBCC 등 전용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는 바이넥스에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2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3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4"비닐봉투 부족"…소모품 대란에 약국 장바구니 캠페인 등장
- 5탈모약 피나스테리드, 성기능 장애 따른 자살 충동 경고
- 6약국 의약품 판매액 18.4조...어떤 약물이 많이 팔렸나
- 7이행명, 40년 경영 내려놨다…'명인, 전문경영 2막 연다'
- 8운전주의·금지 한눈에…굿팜 AI 차트 약국 시스템 선보여
- 9수백억 M&A와 지분 투자…녹십자홀딩스, 자회사 지원 활발
- 10유통협회, 대웅 앞 1인시위…“거점도매 전면철회 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