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의사 화상 디테일', 화이자 이어 인벤티브 도입
- 어윤호
- 2013-12-23 06: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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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화된 디테일 기법 제공…국내 2번째 론칭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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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티브헬스가 화이자에 이어 화상 디테일링을 포함한 inVentiv Medical Communication을 국내 론칭한다.
23일 글로벌 CSO 인벤티브헬스코리아에 따르면 회사는 MCM(Multichannel Marketing)을 통해 영업사원의 직접방문, e-detailing, call center, DM, Video-detailing등으로 의사와 회사간 접촉 방법을 확대 개발하고 있다.
인벤티브 메디컬커뮤니케이션(inVentiv Medical Communication)은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한국에서도 현지에 적합한 시스템 개발과 콘텐츠 제공을 시작했다.
특히 의사들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전 시간약속 후 웹에 접속해서 의사들에게 1:1로 제품디테일 설명을 들으며 소통하는 영상 디테일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의사들이 역시 새로운 의학정보, 제품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인터넷이 많이 활용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진화된 'Virtual detailing'을 통해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디테일링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인벤티브헬스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의사들이 방문형태를 선택해서 제품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플랫폼을 곧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이 플랫폼을 통해 고객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법으로 제공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화면에 다양한 경로가 설정되고 의사는 다음 번 방문의 형태를 선택할 수 있게 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최신의 의학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려는 제약사의 필요성과 의사들의 제한된 시간을 고려할때 MCM과 같은 다양화된 디테일 기법은 점차 뿌리를 내리게 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런 MCM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시장에서의 요구와 제공되는 서비스의 운영체계가 선진화되는 것이 중요한데, 인벤티브는 ▲통합적인 CRM시스템 ▲운영 가이드라인 ▲분석평가를 통한 지속적 관리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화이자는 앞서 '화이자링크(PfizerLink)'를 국내 도입했다. 이 역시 화상회의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과 1:1 형식으로 제품 관련 의학 정보를 전달하는 '차세대 맞춤형 디테일링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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