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의료영리화는 왜곡?"…김빠진 토론회
- 김정주
- 2014-01-20 11:5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급자는 의·병협만 참여, 정부 항변의 장 분위기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행사 시작 20여분 전, 사전 접수대는 오전 10시가 넘도록 썰렁했다. 휠체어를 탄 장애우들이 일부 미리 참석해 관심을 보이는 모습도 있었다.
당초 주최측이 병원협회를 제외한 공급자 단체들을 배제하고(추후 의협 포함), 이슈 선점이 떨어진 탓이 큰 데 행사 화환 또한 심사평가원과 병원협회 외엔 없어 더욱 썰렁함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주 김한길 당대표까지 참석해 의료영리화 저지 투쟁의지를 드러내며 강변하던 민주당 주최 토론회와는 매우 대조적인 풍경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